당소 방찬웅 변리사가 KC LNG TECH 자문변리사가 되셨습니다.

가스공사와 조선3사의 합작사로 LNG화물창의 기술개발 및 엔지니어링을 담당할 전략적인 전문기술회사인 KC LNG TECH이 자문변리사로 당소의 방찬웅 변리사가 선임되셨습니다. 10년넘게 조선산업의 퀄컴이라는 프랑스 GTT사와의 분쟁특허분석 및...

당소에서 심판을 승소하였습니다.(2019당483)

당소에서 부탁을 받아서 복대리인으로 진행한 심판을 승소하였습니다. 무효심판이며 사건번호는 2019당483입니다. 상대방 대리인의 무리한 주장을 잘 분석하여 반격하는 답변서를 썼더니, 상대가 자신이 없는지 심판청구를 취하하였네요. 항상 김앤장 등...

[기업이 알아야 할 법률상식]특허 고의침해땐 '최대 3배' 징벌적 손배… 기술탈취 막는다

아래와 같은 기사는 참고할만 합니다. 앞으로 특허침해를 하게되면 훨씬 가혹한 소송을 맞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손해배상도 커지고, 입증책임까지 전환되기때문에 특허보호에 강력한 도구가 될 전망입니다. [기업이 알아야 할 법률상식] 특허 고의침해땐...

해외 특허단체, 중소기업에 비디오코덱 로열티 요구···H.265 관련 경고장 발송

10년전에 제가 중소휴대폰업체들을 살리기 위해 뛰어다니던 때 있었던 일들이 반복되고 있네요. 이를 타개해갈 방안이 있는데도 관련 업체 대표이사들의 결단과 인내부족으로 대부분업체들이 시장에서 사라졌었는데.... 안타깝네요....

중국 특허출원,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한국은? [출처: 중앙일보] 중국 특허출원,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한국은?

중국의 기술발전은 현지에 가서 현지기술기업을 만난 분들은 모두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기술혁신을 하려면 규제를 빨리 철폐하고 기술자와 사업자들이 우대받는 풍토를 조성해야 합니다. http://news.joins.com/artic...

'떡잎' 알아본 엄마 덕에 발명특허 낸 중 1년생 [출처: 중앙일보] '떡잎' 알아본 엄마 덕에 발명특허 낸 중 1년생

김현호 변리사께서 재미있는 경험을 공유해 주셨네요. 사실 대기업을 많이 대리한 변리사는 재미있는 경험을 했어도 공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허 출원을 받는 과정의 대화 등은 기업의 최첨단 비밀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부럽네요....

[취재파일] "대한민국 특허 법정에 특허는 있나?"'콤마 심결문'에 전문가 증언도 무력화

해당심결문을 읽어보면 역시 특허는 출원할때 잘 써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특허출원할때 너무 비용에 얽매이다 보니 좋은 기술이 특허로서 강력한 권리범위를 가지지 못하고 사장되는 것 같습니다. 특허법원 판결에 문제가 있는 것...

재심사 과정에서 분할출원로 변경하더라도 자명성 이중특허 거절 회피 불가능

재미있는 미국내 특허심사에 대한 제도 소개입니다. 의약발명이기때문에 존속기간만료까지 다투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자/기계 발명은 20년 이전에 완전히 새로운 기술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아서 특허등록기간만료시에 이렇게 다투는 일은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