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찬웅

김영진, 소상공인 지식재산권 보호법안 발의

쉽지 않은 일을 시작한 용기가 높이 평가받을만 하나, 결국 법이 법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소상공인이 보호를 제대로 받는 사회가 올지는 두고 봐야 알 일입니다. 표를 위해서 그럴듯한 법안을 발의하고 실제 법제정으로 가지 못하거나 가더라도 실제 별 효과가 없이 운용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22/0200000000AKR20180122142500001.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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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와 조선3사의 합작사로 LNG화물창의 기술개발 및 엔지니어링을 담당할 전략적인 전문기술회사인 KC LNG TECH이 자문변리사로 당소의 방찬웅 변리사가 선임되셨습니다. 10년넘게 조선산업의 퀄컴이라는 프랑스 GTT사와의 분쟁특허분석 및 라이센스대응을 하셨던 경험이 아마도 자문변리사로 선임된 큰 이유이지 않나 싶습니다.